추진 체계
포장에서 모니터링까지, 콜드체인 전주기를 하나의 체계로
추진 구조
참여 기관
추진 경과 및 로드맵
콜드체인은 포장·운송·보관·모니터링이 끊김 없이 이어질 때 비로소 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각 단계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따로 관리돼 왔습니다.
사업 추진 구조도
본 과제는 이 전주기를 하나의 안전관리 인증체계로 연결하기 위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의 지원(과제번호 RS-2025-25463200)아래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시험·인증, 화주·운송, 모니터링, 교육 분야의 전문기관이 각 단계를 나누어 맡습니다.
포장, 운송, 보관의 시험평가 기준과 절차를 개발하고, 실제 현장에서 이를 실증한 뒤, 그 결과를 표준과 제도로 잇는 것이 추진의 큰 줄기입니다.

다섯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으로 한 체계를 만듭니다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 및 법제도
콜드체인 안전관리 인증의 법제도와 세부지침을 개발하고, 인증체계 도입에 따른 품질, 안전 효과와 규제 영향을 분석합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CL)
콜드체인 기술 및 서비스의 시험 평가 체계를 설계하고 운송, 보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인증평가 절차서를 개발합니다.
시험 및 인증 체계
세중해운
실증 및 적격성 평가
자체 시험실 과 챔버를 갖추고 포장, 차량, 창고의 적격성 평가와 국내외 수출 실증을 수행하여 해당 기준이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검증합니다.
윌로그(WILLOG)
IoT 및 데이터 기반 화물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해외 생산-국내 유통 구간의 수입 실증으로 모니터링 인증 기준을 뒷받침합니다.
IoT 모니터링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콜드체인 물류 인증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단체표준을 추진해, 인증이 산업 전반으로 퍼질 기반을 만듭니다.
교육 및 확산
출범 1년, 절차서, 실증, 특허로 확인되는 진척
본 과제는 2025년 9월 착수하여 2027년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출범 이후 매월 정기회의로 다섯 기관이 진척을 맞춰 왔고, 2026년 4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참석한 가운데 연차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1년 사이 포장, 차량, 창고의 시험평가 절차서 초안을 완성했고, 세중해운은 오송 CXL BIO 센터에 60평 규모의 적격성 평가 시험실(워크인, 소형 환경챔버 등)을 구축하여 ISTA 7D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본 과제는 특허 4건을 출원했고, 윌로그가 실증용 모니터링 디바이스 개발을, 인하대가 연구 도서 「2026 해외 콜드체인 물류 인증제도 규제와 법제도 조사」발간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단기적으로 콜드체인 정책협의체와 한국형 거점 모델 시범사업을, 중기적으로 5개년 발전계획과 표준의 법제화를, 장기적으로 권역별 거점 운영과 통합 네트워크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나아갑니다.
확정 성과 (1년차)

성과는 특허, 평가절차서, 발간 도서 등의 산출물을 기준으로 합니다. 정기회의 등의 기타 활동 경과는 타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표 미달 항목은 3년차 목표로 관리합니다.
산출물 기준
로드맵
단기
1 ~ 2년
-
콜드체인 정책협의체
-
한국형 거점 모델 시범사업
중기
3 ~ 5년
-
5개년 발전계획
-
표준의 법제화
장기
6 ~ 10년
-
권역별 거점 운영
-
통합 네트워크
향후 일정
6.11
서울콜드체인포럼
6.24 ~ 26
국토교통기술대전
7.8 ~ 10
APTE(제주)
10.19 ~ 23
ITS World Congress (강릉)